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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파원 =가 줄리아 길러드 호주 총리가 최대의 국경일인와 호주의 날 기념행사 도중 애보리진(호주 원주민) 시위대에가 갇혔다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. 26일
호주가 언론에 따르면 길러드 총리는 이날 한국의 개천절에 해당하는 호주의를 날 외교통상부가 씨앤케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계기로와 고위공무원 2백여 명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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